chang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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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일지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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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님 지적사항

– 공격연습은 잘 맞아주기 위한 목적이다

– 상대와의 거리를 재는데 목적

– 숨이 찰 때까지 호흡을 늘리는 게 목적

– 입신하며 상대와 사인을 주고 받으며 시작

– 퇴격은 칼을 크게 들 필요없다

– 상대 칼이 내 칼을 넘기지 못하도록 견제하고 가볍게 치고 빠진다

– 거리는 왼발로 조정

Written by changjune

April 22, 2015 at 10: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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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 본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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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angjune

April 22, 2015 at 8: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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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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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좋은 머리는, 공세의 겨눔자세로부터 생긴다

하스오 타카유키(蓮尾孝行), 교사 7단, 40세, 전일본선수권 3회 출장, 재작년 전일본검도선발7단선수권대회 2위, 후쿠오카현경

신장은 170센티. 결코 체격에 혜택을 받고 있지는 않다. 도약력도 다른 사람에 비해 단거리 달리기도 서투르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재작년의 7단전에서는 미야자키 후미히로 선수와 테라지 겐지로 선수라고 하는 강호에게 뻗음이 있는 머리치기를 성공시켰다. 그 배경에는 머리를 토대로 하는 검도와, 도망가지 않는 겨눔자세, 뚫고 나가는 타돌 등이 있었다.

「상대가 움직이면 머리다」하나에 철저해서 활로가 열리다

古庄盛眞 선생님이 관장을 맡고 있는 후쿠오카현의 大牟田시의 三鑛도장에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조금 전에 검도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저는 入舟忠司 선생님으로부터 검도를 배웠습니다. 선생님은 나오는 머리가 득의로, 그것을 보고 자랐습니다. 그 멋있음은 쭉 눈에 새겨져 있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은「상대가 움직이면 머리를 쳐라」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가르침을 어렸을 때부터 받아왔기 때문에 상대가 움직이면 치는 것을 몸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다지 손목이나 허리에 대해 가르침을 받지 않았습니다(웃음).

움직이면 머리를 쳐라, 라는 말을 들으면 정말로 머리만 치고 있습니다. 재주가 없는 것이지요.

따라서, 시합에서 첫 번째는 머리를 쳤다고 하더라도, 그 다음은 상대가 머리로 온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허리든가 손목으로 눌러와서, 자주 지고 말았습니다.(웃음).

단지, 타돌을 당한 것에 따라 어느 포인트에서 가면 맞는가를, 자라면서 조금씩 알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이기게 되어 5, 6학년이 되자 大牟田의 지구대회에서 개인 우승을 했습니다.

그러나, 중학교 때에는 거의 이기지 못했습니다. 大牟田에서는 겨우 아슬아슬하게 예선을 통과, 다음의 지구대회에서는 1, 2회전에서 졌습니다. 大牟田北高校에 가고서부터, 승부에 대한 집착이 조금씩 생겼습니다. 당시는 3학년 선배들이 강해서 자극을 받았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검도에는 손목도 허리도 있구나, 아, 찌름도 있는 것인가」(웃음)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고교를 졸업하고도 검도가 하고 싶다고 생각하여 조사하여 보니, 중경대학에는 무도학과가 있어 선택도 있었습니다. 인생 한번밖에 대학에 가지 못하니까 어차피라면 강한 곳으로 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선택 시에는 대학생의 선배와 시험치는 사람과의 대항시합이 행하여졌습니다. 거기서 우연히 였지만 머리로 두 판 이겼습니다. 그 후에 합격통지서가 왔습니다. 초등학생부터 머리밖에 치지 않았다는 것이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웃음).

들어가서 보니 컬쳐 쇼크를 받았습니다. 동기(同期)는 국체우승 팀의 대장이고, 나로부터 보면 구름 위에 있는 사람들뿐이어서, 그들을 보면서 따라붙고 싶다는 기분으로 매일 하였습니다. 케코 내용은 혹독하였지만, 검도가 하고 싶어서 진학하였으므로, 재미있었습니다. 선생님이나 선배들의 좋은 점을 훔쳐 취하고 싶다고 생각하여 열심히 하였습니다.

우선은 대학의 선수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나가더라도 부내의 예선을 이겨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남자는 100명 정도 있어, 25명으로 참가자 전원 시합하는 리그전을 하였습니다. 2학년 때 우연히 2위인가 3위인가 되어서 선수로 선발되었습니다. 그로부터입니다, 열심히 하면 결과가 나오는 것이구나 하고 생각한 것은.

대학시절에 인상에 남는 것은, 전국의 인카레(インカレ)단체전이었습니다. 4학년 때 처음으로 나가, 서전의 상대가 츠쿠바대학이었습니다. 저는 上村幸三 선수와 시합을 하였습니다. 먼저 한판을 빼앗기고, 마음을 작정하고 과감히 머리로 갔습니다. 중심을 공세해 가서 확실히 죽도를 후리고서 친 머리가, 바로 상대가 무너진 상태의 순간에 맞습니다. 이것이 인상에 남습니다. 그 후에 퇴격 손목이 성공되어, 팀도 승리하였습니다. 伊保淸次 선생님이 매우 기뻐했던 것도 추억에 남아 있습니다.

경찰에 들어간 처음에는 머리만 쳤습니다만, 그런 가운데 들켜버렸습니다(웃음). 선배로부터 먹이가 되어버렸습니다. 한군데 약점을 발견하면 거기를 찔러오기 때문에 처음에는 고민하였습니다. 조금 좋은 기회에 가는 순간 돌려 허리치기를 맞는다든지, 발폭이 넓기 때문에 (왼발을) 끌어당기는 순간을 노리고 있었습니다.

경찰대회라든가 전일본선수권에 출장했을 때, 가까이서 상위로 올라가는 선수를 보았습니다만,

일류 선수는 발로부터 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허리가 평행이동하고, 손끝으로가 아니고 몸과 함께 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타격방법을 나의 머리로 살려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밑바탕을 만들기 위해서, 하반신으로부터 나오는 후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왼쪽 허리부터 나오고, 한동작으로 팍 후리는 듯한 후리기 방법을 생각했던 것입니다.

「베게를 누른다(?) (枕をを押える)」의 가르침

징조를 느꼈다면 치고 있다

납득할 수 있는 머리를 쳤다고 생각하는 것은, 재작년의 7단 선수권대회에서의 1회전입니다.

그 정도 과감히 머리를 친 적은 과거에도 몇 번인가 있을지 모릅니다만, 대무대에서 그만큼 긴장한 상태에서 쳤다는 것은 처음입니다. 결국 전일본선수권에서도 그 정도의 머리는 치지 못했습니다.

시합 중에, 한번 위험하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테라지겐지로 선수에게 공세를 당했을 때, 물러나 버렸던 것입니다. 손목부터 머리로 건너와, 한판으로는 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속에서는 「맞았다」하는 기분이 있었다. 거기서 담력이 생겼다고 할까, 한번 태도를 바꾸어 대담하게 나왔습니다. 물러나면 안된다고. 과감히 치지 않으면 진다. 맞으려면 앞으로 나가서 맞자고 하는 기분으로 바꾸었습니다.

단지, 거기까지 손목으로부터 머리로 건너오는 상황을 만회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따라서 승부처는 연장이라고 생각하고, 할 수 없이 적극적으로 무너뜨리고 간다고 하는 기분으로 싸웠습니다. 그 때도 머리를 공세하는 것을 유의했습니다. 손목을 공세하여도, 상대의 손잡이를 뜨게하지 않으면 좀처럼 한판이 되지 않습니다. 또, (상대가) 중심을 가르고 가서 곧바로 머리로 올라타면, 나 자신 미혹이 생긴다든지, 기분이 무너지는 감각이 있었습니다.

한판이 된 머리는, 저의 하나의 패턴입니다. 오륜서에 「베게를 누른다(?) (枕をを押える)」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상대가 친다고 하는 친 자(字)를 누르고, 거기에 미혹을 생기게 하여 친다고 하는 의미입니다.  상대가 나오려고 하는 순간을 느끼기 위해서는 소위 관(觀)의 눈으로 보아두지 않으면 안되지만,예를 들어 상대의 오른발이 쓱 나오는 순간이라든가, 검선이 올라가려고 하는 순간, 그러한 순간을 누르는 것입니다.

누를 때에는 오른발을 띄워둡니다. 누르면서 타돌의 체세로 들어가는 것이 됩니다. 그 전에는 오른발을 붙여놓고 있습니다. 1센티라도 2센티라고 좁혀서 체세를 만들어, 거기서부터 상대의 치러오는 징조를 읽고, 타이밍을 맞춥니다. 왼발을 만들어 놓고, 온다고 하는 감각이 보이는 순간을 누르고 친다, 고하는 느낌입니다.

이것은 신체로 기억하는 기술입니다. 대무대에서 그것이 나왔기 때문에, 「아직 이 기술을 칠 수 있는 것인가」하고, 친 자신이 놀랐습니다(웃음).

친 기술이 큰 파도, 치고 난 후에 또 하나의 파도

미야자키 후미히로 선수와의 시합의 때(준결승)는 첫칼로 머리로 갔습니다. 이것도 반은 무의식이었습니다만, 홱 공세해 보니 (상대가) 거리를 끊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아직 나오는 기술은 노리고 있지 않은 것 같다, 그렇다면 주도권을 뺏고 싶다, 라고 생각하여, 그대로 발을 이어서 선으로 치러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는 후미히로군에 의해 검선이 인후에 붙여졌습니다. 나로서도 붙여졌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발의 기세가 멈추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나, 이 일타(一打)로 타돌의 감각을 조금 파악했으므로, 다음에 기회를 느끼면, 이번에는 과감하게 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검선의 공방을 하고 있을 때, 쓱 하고 검선이 내려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유인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그때는 「지금이다」라고 섬광처럼 번뜩여서, 번쩍 떠오른다고 생각해서 과감히 머리를 치러 갔습니다.

이때의 머리는, 왼발을 잇고, 간합을 좁혀서, 거기서부터 과감히 죽도를 휘둘러 위에서부터 올라타는 듯한 머리였습니다. 치고 나서는 상대의 뒤로 뚫고 나가는 느낌으로 왼발을 재빨리 끌어붙였습니다. 차에 비교하면 브레이크를 걸지 않고, 액설레이터를 다시 밟는 느낌입니다. 이것은 머리치기의 기본케코 때부터 유의해서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대회의 DVD를 보았을 때, 실천할 수 있는 것인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설사 검선이 가슴에 놓여져 있다하더라도, 상대의 죽도를 부러뜨리더라도 앞으로 나가는 기분으로 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분이 있다하더라도 상대의 눈앞에서 멈추는 상태라면, 심판 선생님들께는 과감함이 전하여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기분을 몸으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멈추는 것이 아니라 뚫고 나갑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쳤다면 왼발을 끌어당깁니다. 그 기세로 작게 빠르게, 스리아시(摺り足)를 하여 나갑니다. 탕 하고 친 커다란 파도가, 중간정도가 되고, 마지막으로 작게 되어가는 감각입니다.

지금까지는 「이기기 위해서」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생각하여 왔습니다. 검선의 공방이나 상대와의 주고받음를 생각하지 않고, 젊음과 스피드로 맞히러 가는 듯한 검도였습니다. 현재는 「상대를 무너뜨리기 위해서」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생각하도록 변하였습니다. 즉 치기 전의 공방이나「서로 이야기 하기」의 제호미(醍醐味)를 느낀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도망이라는 것을 시야에 넣은 겨눔자세로부터 도망하지 않는 겨눔자세로 바뀌었습니다.

아직 수행중으로서 어려운 것이지만, 「이기고 친다」는 검도에 도달하기 위해, 기분과 검선과 몸으로 상대를 공세해 무너뜨리고, 중심을 벗어나지 않고 뛰어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설명 1

겨눔자세의 변화가 하스오 선수의 검도를 크게 변화시켰다.

「이전의 겨눔자세는, 왼허리가 외측으로 열려, 검선을 상대의 왼눈에 붙이고 손목을 숨기고, 발폭도 상당히 넓게 해서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했습니다. 7단을 따기 수 년전에 현경의 사범이었던 宮川英俊 선생님으로부터『지금의 겨눔자세는 공수를 겸비하고 있다. 그렇게 하지 말고, 왼허리를 넣고 허리를 곧바로 앞으로 향해라. 그렇게 하면 공격의 겨눔자세가 된다』라는 지도를 받았습니다.

이전에는 겨눔자세의 때에 마음 가운데 도망함이 있었습니다. 치지 않으면 안되는 순간을 지나쳐 버리고, 도망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왼허리를 넣은 겨눔자세를 해보니, 도망하지 않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즉 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기분도 도망하지 않게 되고 『오면 친다』라고 하는 기분이 가능하여졌습니다.

현재는 왼발의 무릎과 발끝을 상대로 향하게 하고, 왼주먹을 한층 아래로 짜면서, 배꼽 앞에 두고, 검선은 상대의 중심에 붙여서 겨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1족1도의 거리로 들어갈 때에는 검선을 상대의 오른 주먹에 붙이도록 해서 공세합니다」

사진 2

언제나 뛰어드는 발을 만들기 위해, 왼발의 엄지발가락에 힘을 주어놓고 있다. 이 의식으로 자연히 왼발끝이 마루를 잡고 있는 상태가 된다. 치러 나갈 때에는 왼 허리로 오른발을 밀어내는 이미지를 가지고 행한다.

사진설명 3

왼발의 끌어붙이기를 빠르게 하기 위해, 하스오 선수는 타돌 후에, 흐르는 왼허리를 홱 돌리는 것을 의식한다. 「왼허리 밑에는 왼발이 붙어 있기 때문에, 발전체가 붙어 가는 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케코 때에도 왼허리를 중심으로 생각하면서 행하고 있다.

사진 설명 4

하스오 선수의 머리치기 4종

1. 1족1도의 간합으로부터의 큰 머리

하스오 선수가 기본으로 하는 머리. 상대가 보이는 곳까지, 왼주먹을 올리고, 어깨를 사용하여 휘둘러 올린다.

주의점: ○왼손으로 휘둘러 올리고 면포단(面布團) 뒤를 노리고 치면, 머리치기가 뻗어진다

○오른손으로 치면 죽도의 궤도에 떨림이 생겨 타격이 가볍게 되기 쉽다

2. 왼손으로 작게 휘둘러 올리고 머리

위의 기본 머리치기를 콤팩트하게 한 기술. 왼주먹을 밀어내듯이 휘둘러 올려 머리를 친다.

주의점: ○왼손의 작용이 없으면 바란스가 무너져 왼발의 끌어붙임도 나쁘게 된다.

○사전에 손목을 공세하여 경계하도록 해둔다. 그리고 기회를 보아 휘둘러 올려 손목이라고 생각시키고, 거기서부터 과감하게 머리를 친다

○「작게, 빠르게, 강하게」를 유념하여 친다

3. 오른 주먹을 공세하고 머리

상대의 정중선 상에 있는 오른 주먹(엄지의 제1관절)을 위에서부터 기로 압도하듯이 중심을 빼앗으면서 최단거리를 통하여 작고 예리한 머리를 친다. 미야자키 후미히로 선수에게 성공한 기술이다.

주의점: ○왼발을 이어걷기 하여 간합을 좁히고서, 거기서부터 과감하게 죽도를 후린다.

친후에는 재빨리 왼발을 끌어붙인다.

4. 상대의 일어남을 누르고 머리

상대가 치려고 하는 징조를 느끼고, 상대의 검선을 바깥으로부터 가볍게 누르고 머리를 친다. 테라지 겐지로 선수에게 성공한 기술이다.

주의점: ○상대가 친다고 하는 친 자를 누른다. 여기를 눌려지면 상대는 한순간 미혹이 생겨서 칠 수 없게 된다

○누르면서 오른발을 띄워서 치는 체세로 들어간다

사진설명 5

너무 누르면 역으로 틈이 나오므로, 위에서부터 가볍게 누른다. 상대의 몸의 폭으로부터 검선이 나오지 않도록 한다.

경남검도회의 김명서님께서 올리신 글입니다..(사진을 첨부하려하니..사진이 없어 결국 그냥 올립니다..)

Written by changjune

April 21, 2015 at 11: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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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일지 201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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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발을 상대 모르게 내고 있어야 하고, 죽도는 상대방 죽도 위에 얹어 (힘으로 누르거나 옆으로 밀지 말고) 있다 중심을 노리고 친다….

보면서 맞는다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흠 어떤 느낌인지 알겠는데 실제로 해보면 ㅎㅎ 어려워

Written by changjune

April 15, 2015 at 1: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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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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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밍에는 핵심가치를 전면에 내세워야 한다.”… 강렬하게 동감^^

<Berlin 하루 한장, 2015.1.21> 베를린의 김치공주(Kimchi Princess), 한국식당으로서 이름을 참 잘 지었다. 해외의 한식당의 이름은 대체로 비슷비슷한 느낌이 드는 네이밍을 하고 있다.  베를린에도 한옥, 고향, 궁전, 한국관, 마당, 마루, 서울관 등등으로 전통적인 작명법이 많다.  일식집은 스시바로 핵심요리가 그 이름에 등장하는데, 우리는 아직 핵심인 김치와 된장이 등장하지 못한다. 스스로 된장녀라는 신조어를 만들기는 하지만, 외국인을 상대로 된장집이라는 말을 하지는 못하는 것이다.  그런데 베를린에 최근 잘나가는 한식집의 제목이 김치공주다.  한식의 핵심적 요소인 ‘김치’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다. 그리고 탈이나 한복, 항아리등의 전통적인 실내 장식도 없다.  콘테이너 하우스를 모티브로 해서 실내장식도 심플하다. 김치에 바로 공주를 결합시켜 김치를 공주급의 반열을 올려 놓았다. 네이밍이 세련되니 맛도 좋다.  이렇듯 네이밍에는 핵심가치를 전면에 내세워야 한다. http://www.kimchiprincess.com/
눌곡이창현님이 Kimchi Princess에 있습니다.

<Berlin 하루 한장, 2015.1.21> 베를린의 김치공주(Kimchi Princess), 한국식당으로서 이름을 참 잘 지었다. 해외의 한식당의 이름은 대체로 비슷비슷한 느낌이 드는 네이밍을 하고 있다. 베를린에도 한옥, 고향, 궁전, 한국관, 마당, 마루, 서울관 등등으로 전통적인 작명법이 많다. 일식집은 스시바로 핵심요리가 그 이름에 등장하는데, 우리는 아직 핵심인 김치와 된장이 등장하지 못한다. 스스로 된장녀라는 신조어를 만들기는 하지만, 외국인을 상대로 된장집이라는 말을 하지는 못하는 것이다. 그런데 베를린에 최근 잘나가는 한식집의 제목이 김치공주다. 한식의 핵심적 요소인 ‘김치’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다. 그리고 탈이나 한복, 항아리등의 전통적인 실내 장식도 없다. 콘테이너 하우스를 모티브로 해서 실내장식도 심플하다. 김치에 바로 공주를 결합시켜 김치를 공주급의 반열을 올려 놓았다. 네이밍이 세련되니 맛도 좋다. 이렇듯 네이밍에는 핵심가치를 전면에 내세워야 한다. http://www.kimchiprincess.com/

Written by changjune

January 22, 2015 at 12: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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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유신은 어떻게 가능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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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7485044_1메이지 유신에 대한 개론서로는 가장 종합적으로 정리했다.

앞부분의 도쿠가와 체제에 대한 설명은 이 시대에 대한 사전설명으로 매우 유용하다.

18세기부터 일어난 유학의 영향으로 ‘사대부정치’와 ‘사무라의 선비화’가 메이지 유신에 영향을 끼쳤다는 새로운 설명을 내놓고 있다/

Written by changjune

December 22, 2014 at 11: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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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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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5553589_1 PT 스킬, 강의 준비를 위해 읽다.

고루한 목차를 보고 던져버리기엔, 인용할 만한 내용이 많다.

TED는 왜 18분인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

#PART 1 가슴에 와 닿는다
Chapter ONE 내 안의 대가를 깨워라
Chapter TWO 스토리텔링의 기술
Chapter THREE 대화를 합시다
#PART 2 새롭고 색다르다
Chapter FOUR 내게 새로운 걸 알려줘
Chapter FIVE 탄성의 순간
Chapter SIX 진솔한 유머
#PART 3 기억에 남는다
Chapter SEVEN 18분의 법칙
Chapter EIGHT 복합적 감각 경험으로 머릿속 그림을 그린다
Chapter NINE 자신의 길에 머물러라

Written by changjune

December 12, 2014 at 7: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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