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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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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아버지 빈프 서프는 1998년부터 인터넷을 태양계 행성 간까지 확장하는 연구를 해왔고 현재 이미 이 행성간 인터넷의 프로토타입이 사용되고 있다. 그의 다음 프로젝트는 항성 간 인터넷이라고 한다. 한편, 미디어 아트의 개척자 로이 애스콧은 “융합 예술은 미디어가 축축하고 우리의 정신이 기술-의식적이며, 우리 몸이 변형가능하고 행성이 정보-통신 기반일 경우 탄생한다.” 고 주장한다. 이미 융합 예술은 우리 가까이에 와 있다. 공상과학소설에나 등장할 법한 이 두 선구자들이 스스로에게 걸었던 ‘주문’들은 머지않은 미래인 지금 현실이 되었다. -최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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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angjune

November 8, 2012 at 5: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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