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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 단상(201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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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통행의 검도로는 ‘틈’을 타격할 수 없다. 상대의 의도를 察知(살펴서)하여 기회라고 보일 때에는 즉시 기술을 내야 한다.

착안점(1) : 항상 氣가 가득한 연습

1. 한판이란

– 충실한 기세, 적정한 자세, 칼날을 바르게, 존심이 있게 하는 격자.

2. 틈 이란?
* 기술이 일어날 때
* 기술이 끝났을 때
* 멍하니 있을 때
* 상대가 물러 갈 때
* 상대가 받고 멈추었을 대

3. 평소의 꾸준한 연습.
* 손목치기… 일어나는 것은 작게.타격은 대담하게.
* 검도는 상대도 격자하려고 공세를 취하고 있다.
그러므로 벼락치기로 익힌 기술은 통용되지 않는다, 평소에 한판을 중요시 하는 연습을 구준히 하여야 시합이나 심사시에 발휘된다.

착안점(2): 좌측발 닫는 부분에 허리를 싣는 대적세
1. 검도 유효격자의 흐름 :
– 대적세->상호 공세->격자의 기회->기술의 선택->유효격자->존심
– 타격의 기회가 바로 틈이다. 이것을 살펴 순간적으로 격자
– 머리로 이해해도 몸으로 기억하지 않으면 실행 할 수 없다. 그러므로 평소 연습이 필요
2. 틈을 공격하기 위해서는
– 언제라도 타격하고 찌를 수 있는 대적세가 갖추어 져야 한다.이런 의지를 가져야 상대를 무너트릴 수 있다.
– 상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므로 공세를 취하여 이긴 후에 격자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공세에 동요하지 않는 안정감 있는 대적세를 취해야 함
– 자기자세가 허물어지면 상대의 움직임을 정확히 판단하지 못한 상태로 공격하게 돼, 정확하고 사에있는 격자가 불가능
3. 안정된 대적세
– 왼손,왼허리,왼발이라는 좌측 라인을 의식
– 좌측 라인이 검도의 생명. 대적세, 공세, 격자의 근원.좌측라인이 부서지면 검도도 부숴진다
– 그 다음 등뼈을 확실하게 펴주고 항문을 닫는 동시에 등과 허리를 연결하는 중심선에서 뒤로 둘로 쪼개듯이 하여
자세를 잡으면 안정감이 생긴다. 등벼를 중심으로 견갑골을 뒤쪽으로 기대는 Image
– 등줄기가 생기있게 반듯해저서 목줄기도 펴지고 눈의 선이 일정하게 되어 침착하게 상대를 볼 수 있게 된다.
– 눈의 선이 일정해지면 상대와의 거리를 정확히 잴 수 있어 기술을 일으킬 때 치는 기술이나 받아치기등, 상대 움직임에 따라 기술을 낼 수 있음
– 기술을 보기전에 발을 보아라
– 뛰어난 검도인은 발움직임이 뛰어나고 허리가 반듯하게 살아 있다.
– 무릎 사용법도 훌륭했다.
– 대적세를 잡을 때 중심은 양발이 같아 치우침이 있어서는 안된다. 허리로 부터 중심을 이동하는 것이 중요

(출처:태무검도관)

Written by changjune

September 25, 2013 at 12:25 am

Posted in 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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